2020AW John Alexander Skelton pedal woven tweed coat#존 알렉산더 스켈톤 트위드 코트


John Alexander Skelton pedal woven Tweed chalk stripe c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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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Alexander Skelton

브랜드: John Alexander Skelton(존 알렉산더 스켈톤) 
 디자이너: John Alexander Skelton (존 알렉산더 스켈톤)
 컬렉션:Collection VIII (2020 AW) 
 리테일가(일본):198,000円 + 소비세 10%




구매한지는 좀 되었지만 옷을 최근에 많이 사서 
거의 7개월 지난 후에 리뷰를 쓴다

John Alexander Skelton tweed
처음으로 산 존 알렉산더 스켈톤의 코트이다. 
 스켈톤 제품중에 고가의 제품에 속하고 
이 가격보다 비싸게 파는 곳도 많은데 
 나는 좋은 가게를 찾아서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었다

컬렉션은 CVII로 2020AW 제품이다. 
사이즈는 스몰 사이즈고 생산지는 영국 
전체 생산 갯수는 18개이고 그중 11번째가 내꺼다 
세탁은 전문 세탁을 해달라고 하는데 드라이클리닝 해야 한다
물세탁 하면 저 글자가 다 지워진다.. 이 부분 개선좀 됐으면

제품 자체 택에도 스켈톤이 직접 손으로 쓴 글자가 적혀있고 
여분 단추가 붙어있다.

여분 단추를 빼려면 저 뒤에 실을 잘라야 함

존 알렉산더 스켈톤
어깨 부분은 좁은 편이라 내가 되게 마른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좀 끼는 느낌이다 
작게 나온만큼 한치수 올려 사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신축성이 적은 편이다


색깔은 회색에 가깝다. 아주 살짝은 초록색도 있고 검정도 섞여있다.


잠구는 단추는 5개


단추 소재는 물소뿔 이다.






가슴 주머니도 있는데 튼튼한 편이고 
여기다가 펜 같은거 집어넣으면 될 듯 작은 물건이나


앞주머니는 꽤 많이 들어가는 정도 
근데 여기가 좀 두꺼워서 입으면 이 부분이 튀어나와 보인다

안쪽면은 다 면 소재로 되어있다. 
빈티지 느낌이 좀 있는데 고급진 느낌도 있다


아랫면은 살짝 핀턱 같은 주름이 잡혀 있다

옷 소재가 굉장히 특이하다 
브리티시 울 소재고 브리티시 울 소재인데도 특별한 소재 같다 
여러가지 좀 섞인 느낌이 나고 만지면 되게 복슬복슬한 솜사탕 같은데 거칠다. 
그래서 안에 셔츠같은거 안입으면 목 뒤에가 따가움 
보온성은 꽤 있는 편으로 겨울엔 따뜻할 것 같다 
원단 자체도 핸드우븐 원단 같고 돈값하는 코트다


단추 구멍도 단추 잠구고 풀기 쉽고 마감도 좋은 편이다 
색감은 좀 초록색 빛이 난다


팔 길이는 짧은 편이다

이렇게 접으면 안쪽에 예쁜 면 소재가 보인다

뒤에도 여러 패턴이 있는데 
옷 여러 조각을 합체시켜서 생긴 모양 같다 
이건 전부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진다 
아크테릭스 베일런스도 이런식으로 만들어지는게 많다.






움직일 때 여기 안쪽 흰색 면이 보이는 것도 멋있다.

오버록은 사용했겠지만, 
기계로 만드는건 아니라서 제작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 같다.



안감이 진짜 너무 예쁘다 질감도 좋고..







이쪽 부분이 다 안꿰매져서 너덜너덜한 채로 왔는데 
디자이너 한테 이메일 보내니까가게에 연락하라고 해서 
가게로 연락한 다음에 근처 수선집에서 고쳤다 
스켈톤 제품중에서도 비싼 물건인데도 이런점은 좀 별로였다.

댓글

  1. 요론 제품은 어떤방식으로 주문하는건가요?18개중에 하나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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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취급 판매점에서 문의해서 구매를 합니다! 한국은 오프너와 린넨네츄럴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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