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AW John Alexander Skelton scarf, 존 알렉산더 스켈톤 스카프
John Alexander Skelton Scarf
브랜드
John Alexander Skelton
( 존 알렉산더 스켈톤 )
디자이너
John Alexander Skelton
( 존 알렉산더 스켈톤 )
컬렉션
2020AW
리테일가 (일본)
27,000円+10% 소비세
최근에 내가 되게 마음에 들어하는 디자이너이다
2016년에 브랜드를 만들었고
Central Saint Martins 대학을 졸업했다.
디자이너가 영국 사람이기도 하고
브랜드 자체가 되게 영국 전통 디자인 느낌이 많이 난다
소재도 생산도 영국 전통 방식으로 주로 만들고
핸드메이드 기법이 많이 사용됐다
그리고 희소한 소재도 많이 사용된다고 한다.
제품 택도 되게 감성이 돋는다
종이 소재이고 내꺼는 12개 중에 2번째 제품이다.
스카프에는 기존의 존 알렉산더 스켈톤의
제품 택이 안 달려있어서
종이 택에다가 넘버링을 적어뒀다
되게 예쁜 광택이 나고 예쁘다
실크라고 해도 믿을 정도지만
핸드우븐 비스코스로 만들었다고 한다
아름답다,,
프린팅은 핸드블락 (hand block) 기법으로
찍어낸 거라서
스카프 개체마다 다 이 꽃 패턴이 다르다
실제로 오프너 매장에 가서 봤는데 확실히 다르더라
Hand block printing
이런식으로 프린팅을 일일히 손으로
미리 프린팅 모양을 파둔 도구를 이용해서
하나하나 손으로 찍는게 핸드블락 기법이다
이러한 방식은
파리아 파르자네 ( Paria Farzaneh )도
프린팅 옷에 주로 사용하고 있다.
마무리 부분도 잘 처리가 되어있다
스카프 길이는 꽤 길어서
여러 코디가 가능하다
염색도 손으로 한거라
뒷면은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스켈톤의 싸인 같은게
자수로 이렇게 되어있다.
반다나 같은게 아니라 스카프는
살면서 처음 사보는건데 정말 만족스럽다
짧고 좁은 스카프?
이런건 진짜 코디하기 난해하고..
스카프 라기 보다 반다나나 손수건 으로 보는게 쉬워서
목에 두르기 애매한데
이건 길쭉해서 정말 코디하기도 좋다
그리고 되게 매끄럽고 색감도 고급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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